신나는 겨울학기!!
유년부 김하늘이가 하늘을 보고 있네요.
나는 예수님 신부!!
엄마랑 나랑은 예수님 따라가는 어린양. " 매애~ "
예배를 마치고 놀이터에서 엄마 아빠랑 비눗방울 놀이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