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에는 중간 지대가 없습니다.
계 3:15~16절은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뜨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뜨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버리리라.” 말씀합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차든지 덥든지, 하나만 해야지, 두 가지를 다 할 수 없다고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양이든지 염소든지, 알곡이든 쭉정이든 하나만 택해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 신앙을 보면, 세상과 하나님, 이쪽과 저쪽, 선과 악 양쪽 한 다리씩 걸치고 있을 때가 많습니다. 이처럼 중간 지대는 두 마음을 품어서 정함이 없기에(약 1:8), 이는 거짓 영성입니다. 실제로 사탄도 중간 지대에 있는 영혼은 건드리지 않는데, 이유는 이미 자기 수중에 있다고 여기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중간 지대에서 서성일 것이 아니라, 반드시 한 쪽을 택해야 합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우리 택함이 세속적이고, 사탄이 있는 곳이 아니라, 하나님과 거룩함을 택해야 합니다. 이유는 잠깐 편하려고 세속적인 것을 선택하면, 그 끝은 사망이 되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세상과 역행해서 지금은 어렵고 힘들어도, 하나님을 선택하면, 하나님께서 이 땅은 물론 천국까지 우리 삶을 책임지십니다. 지금도 성령님은 우리에게 말씀을 가르쳐주고 생각나게 하시며 동행하지만, 악한 마귀는 세상으로 이끌려고 우는 사자처럼 우리를 미혹합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내가 하나님을 선택함이 일회성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에 가는 그 날까지 계속 이어져야 함에 있습니다.
무엇보다 우리가 신앙의 중간 지대를 넘어서 하나님을 택해야 할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가 나를 살리려고 이 땅에 육신을 입고 오셨습니다. 그리고 죄가 없으시면서, 우리와 똑같이 배고프고, 우시고, 아파하시고, 안타까워하시며 이 땅에서 사셨습니다. 이유는 우리가 더는 중간 지대에 머물지 않고, 하나님을 선택해야 함을 보여주시기 위함에 있습니다. 부족해도, 우리가 영적 중간 지대를 벗어나려면, 예수께서 나를 얼마나 사랑하셨는지, 나를 위해 어떤 은혜를 주셨는지, 죄인인 나와 어떻게 동행하시는지를 바르게 알아야 합니다. 그렇게 악한 세상을 살아가지만, 성자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바로 알면, 아무리 연약한 인간이라도 중간 지대에 머물러 살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신앙의 중간 지대를 넘어서 하나님을 택해야 할 또 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내가 하나님을 선택하는가, 세상을 택할 것인가, 중간 지대에 설 것인가, 이 선택이 나만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내가 어디에 서는가에 따라서 내 삶은 물론 가정과 우리 자녀들의 미래에까지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내가 영적 중간 지대에 있으면서, 우리 자녀에게 영적 중간 지대에서 나오라고 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모두 우리 가정과 자녀, 교회가 하나님을 신뢰하며 날마다 더 나아지기를 원합니다. 그렇다면, 아직 안 늦었기에, 이번 사순절을 통해, 나부터 영적 중간 지대에서 살던 삶을 청산하고, 더더욱 하나님께 다가가고, 하나님을 선택하여, 우리 가정과 교회, 후손들에게 선한 믿음의 본을 남겨주는 승리가 있기 원합니다.
계 3:15~16절은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뜨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뜨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버리리라.” 말씀합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차든지 덥든지, 하나만 해야지, 두 가지를 다 할 수 없다고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양이든지 염소든지, 알곡이든 쭉정이든 하나만 택해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 신앙을 보면, 세상과 하나님, 이쪽과 저쪽, 선과 악 양쪽 한 다리씩 걸치고 있을 때가 많습니다. 이처럼 중간 지대는 두 마음을 품어서 정함이 없기에(약 1:8), 이는 거짓 영성입니다. 실제로 사탄도 중간 지대에 있는 영혼은 건드리지 않는데, 이유는 이미 자기 수중에 있다고 여기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중간 지대에서 서성일 것이 아니라, 반드시 한 쪽을 택해야 합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우리 택함이 세속적이고, 사탄이 있는 곳이 아니라, 하나님과 거룩함을 택해야 합니다. 이유는 잠깐 편하려고 세속적인 것을 선택하면, 그 끝은 사망이 되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세상과 역행해서 지금은 어렵고 힘들어도, 하나님을 선택하면, 하나님께서 이 땅은 물론 천국까지 우리 삶을 책임지십니다. 지금도 성령님은 우리에게 말씀을 가르쳐주고 생각나게 하시며 동행하지만, 악한 마귀는 세상으로 이끌려고 우는 사자처럼 우리를 미혹합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내가 하나님을 선택함이 일회성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에 가는 그 날까지 계속 이어져야 함에 있습니다.
무엇보다 우리가 신앙의 중간 지대를 넘어서 하나님을 택해야 할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가 나를 살리려고 이 땅에 육신을 입고 오셨습니다. 그리고 죄가 없으시면서, 우리와 똑같이 배고프고, 우시고, 아파하시고, 안타까워하시며 이 땅에서 사셨습니다. 이유는 우리가 더는 중간 지대에 머물지 않고, 하나님을 선택해야 함을 보여주시기 위함에 있습니다. 부족해도, 우리가 영적 중간 지대를 벗어나려면, 예수께서 나를 얼마나 사랑하셨는지, 나를 위해 어떤 은혜를 주셨는지, 죄인인 나와 어떻게 동행하시는지를 바르게 알아야 합니다. 그렇게 악한 세상을 살아가지만, 성자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바로 알면, 아무리 연약한 인간이라도 중간 지대에 머물러 살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신앙의 중간 지대를 넘어서 하나님을 택해야 할 또 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내가 하나님을 선택하는가, 세상을 택할 것인가, 중간 지대에 설 것인가, 이 선택이 나만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내가 어디에 서는가에 따라서 내 삶은 물론 가정과 우리 자녀들의 미래에까지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내가 영적 중간 지대에 있으면서, 우리 자녀에게 영적 중간 지대에서 나오라고 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모두 우리 가정과 자녀, 교회가 하나님을 신뢰하며 날마다 더 나아지기를 원합니다. 그렇다면, 아직 안 늦었기에, 이번 사순절을 통해, 나부터 영적 중간 지대에서 살던 삶을 청산하고, 더더욱 하나님께 다가가고, 하나님을 선택하여, 우리 가정과 교회, 후손들에게 선한 믿음의 본을 남겨주는 승리가 있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