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교구 : Love Joy Peace Church 일본교회(이동수 장로)

3교구(이 동수 장로) 201 522 2695
나까지마 카츠요리 목사 Love Joy Peace Church 일본교회
Ljpc2005@gmail.com 김 경희 사모 201 336 4117
9, 사무엘상, 10, 사무엘하, 11, 열왕상, 12 열왕하, 13, 역대상,
송 규철

*일본 목회의 설립 경위와 비젼
일본인을 위한 교회 목회하시는 한국인 목사님을 NJ Cherry Hill에서 만남으로
감명을 받음으로서,2004년 7월 부터 3개월간 성경공부와 목사임명을 받기위해 필라에서 체재하였고, NJ에서 라는 하나님의 기도 응답과 김영기 집사님의 Fort Lee건강 식품가게에서 2005년 5월15일 첫 목회시작.
현재, 2곳,한소망 교회와 맨하튼에서 목회 하고있읍니다. JAKU라는 선교 단체를 인도하며 선교활동 하고있음. 20-30명 (행사시는 50-60명), 일본인들 문화적 특성상 일요 모임에 어려움이있으며,

전도활동:
(1)한국 요리 교실 매월 2번째 금요일 오전 10:30 -(15-20명 참가)
(2)한국어 교실 수요일 10:AM and 12:00 noon(10명 참가.)
(3) Dance, Exercise Class 화요일10:30 AM(약 15명 참가)
(4)JAKU Manhattan 젊은이 저녁 식사에 초대하여(매월 제3 목요일 7:30PM
(5)Staff 기도 모임,Open 기도모임 을 통하여…

교회의 사명
(1)하나님께서 살아 역사하는 예배 (참된 예배를 드리는 교회)
(2)한일 중심으로 국제적 교류 목표.(교재가있는 교회)
(3)예수 그리스도의 제자 양육(양육하는 교회)
(4)NY,NJ 의 약 10만명의 일본인에게 복음 전도,(전도하는 교회)
(5)일본 본토 중심으로 세계선교를 행함.(선교하는 교회)

기도과제
*현재 행하고 있는 모든 전도 활동의 축복 되어서 영혼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현재 교회에 모이는 성도들의, 지금보다 더 큰 믿음의 성장.
*현재 교회에 오고는 있지만,아직 예수님을 믿지않는 사람들이 확실하게 구원 받기를.
*매주 예베를 통해서 위로,해방,승리,구원이 일어 나는 하나님께서 살아 역사 하시는 예배가 되도록,
*맨하틈 예배의 좋은 장소가 허락 되기를
*매월 경재적인 필요가 채워 지기를,
*목사님 부부가 언제나 영욱간에강건 하기를,
*일본 선교를 위한 헌신자가 많이 일어 나기를,
*현재 행하고 있는 제자 훈련(성경 공부)을 통해서 예수님의 제자들이 혀락 되기를,
*매월 마자박 주 금요일에 행하고 있는 NJ 찬양 집회가 축복 되기를.

우리부부는 2004년 7월부터 3개월간 성경공부와 목사임명을 받기위해 미국 필라에서 체재했습니다. 미국에 와서 2주일정도가 지난 무렵 한사람의 한국인목사님을 만났습니다. 그 목사님은 NJ 체리힐에서 일본인을 위한 교회를 목회하시는 목사님이셨습니다. 그분은 나이가 71세로이시며 2004년 4월에 일본인교회를 개척하셨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뜨거운 감명을 느꼈습니다.
그것과 동시에 일본인이며 나이도 젊은 내가 정말 하지않으면 안되는데 하는 마음이 생겼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다면 미국에서 목회를 하게 해주세요 라는 기도로 인도되었습니다. 그렇게 기도하는 가운데 어느날 평소와는 다르게 깊게 성령님과의 교재를 가질 수 있는 날이 있었습니다. 그날은 특별히 제가 어느곳에서 목회를 시작하면 좋겠습니까 하는 질문을 하나님께 던졌습니다. 아무 말씀이 없으셨지만 분명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시리라 믿고 잠을 청했습니다.
그런 후 저는 꿈을 꾸었습니다. 그 꿈은 NJ 포트리에 있는 일본슈퍼에서 쇼핑을 하고 있는 저에게 젊은 남자 3명이 저를 가르키며 “저 사람이 이번에 오는 일본인교회목사야” 라고 이야기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바로 꿈에서 깨어났고 하나님의 기도응답임을 확신하며 “하나님 Nj이군요 감사합니다.” 하며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미국에서 3개월 간 몇번이나 NJ에 갈 수 있었고 포트리의 여러곳을 둘러보며 포트리에 관해서 인터넷을 통해 알아 보았습니다. 그리고 포트리에 일본인교회가 하나도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포트리 그 주변에는 일본인이 약 15, 000명가까이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뉴욕에는 약 50, 000명 합쳐서 약 65, 000명정도의 일본인이 밀집되어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저는 지금 그 일본인들의 구원을 위해 개척하고자 준비중에 있습니다.
비자는 King of Kings 교단의 선교사비자를 받게 되었으며 일본에서 비자신청을 하고 4월에 미국에 선교사비자를 가지고 입국하였습니다. 미국에 오면 바로 교회를 찾고 일본인전도를 시작하고자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본국내의 기독교인은 약 0.3%로 정말 적습니다. 몇십년이나 0.3%로 변동이 없는 가운데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일본은 한국붐으로 한국드라마나 영화 연예인에게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동경에 있는 한국음식점에는 일본인의 손님으로 가득차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일본인은 한국의 문화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한국의 문화를 알기위해서는 기독교는 빠질 수 없는 한가지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인이 일본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절호의 찬스가 지금이라고 봅니다. 이제까지도 한국인의 많은 분들이 일본인 전도를 위해서 열심히 일해주셨지만 바로 지금 한국인이 일본인에게 가장 전도하기 쉬운 환경을 주님께서 만들어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부부는 제가 일본인이며 아내가 한국인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희들은 한국인과의 만남을 하나님께서 많이 허락하셨습니다. 이 만남들또한 일본인전도를 위해서 절대적으로 필요하기에 허락하셨음을 깨닫고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만남들 가운데 한국의 젊은이들과의 만남은 저에게 특별한 아이디어를 생각하게끔 해 주었습니다. 그들 대부분이 일본인 친구가 있었고 그 친구들에게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기위해 열심임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쉽지않다는 이야기를 해 주었습니다. 그 때 저는 생각했습니다. 한국사람들이 일본인 친구들을 데리고 와서 물론 미신자라면 다 포함이 되겠지만 한국인과 일본인들을 위한 집회를 갖으면 좋지않을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일본어와 한국어로 찬양을 하고 마지막에 전도메세지로 믿지않는 사람들에게 믿음을 부어주는 멋진 집회를 갖게 되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일본인 전도를 위해서는 한국인의 뜨거운 기도와 믿음의 행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